[한자 이야기]<427>猛獸易伏, 人心難降
猛(맹)은 猛犬(맹견)처럼 사납다는 뜻, 猛將(맹장)처럼 용맹하다는 뜻, 猛烈(맹렬)처럼 세차다는 뜻이 있다. 흉포하다 또는
- 200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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猛(맹)은 猛犬(맹견)처럼 사납다는 뜻, 猛將(맹장)처럼 용맹하다는 뜻, 猛烈(맹렬)처럼 세차다는 뜻이 있다. 흉포하다 또는
40대교수 주축 ‘한국정치사회학회’ 28일 출범 “보수-진보 담론 떠나 세대-계층 등 종합 분석” 1970년대 후반
奢(사)는 奢侈(사치)하다 또는 낭비하다의 뜻과 과분하다 또는 많다는 뜻이 있다. 豪奢(호사)는 호화롭게 사치함을 뜻한다.
破(파)는 破裂(파열)이나 破壞(파괴)처럼 깨뜨리거나 쪼개다 또는 깨지다의 뜻이다. 破竹之勢(파죽지세)는 대나무를 쪼개는
紅(홍)은 붉다는 뜻으로 애정의 열렬함을 암시한다. 易(이)는 容易(용이)처럼 쉽다는 뜻이다. ‘역’으로 읽으면 交
袈裟(가사)는 승려의 옷이다. 着(착)은 著(착)의 속자로서, 附着(부착)처럼 달라붙다의 뜻, 着衣(착의)나 着帽(착모)처
인류가 당면한 환경 위기를 풀 수 있는 해법은 아시아의 사상과 전통에서 찾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메리 터커
어(어)는 진흙이나 앙금이다. 泥(니)는 진흙이나 진창이다. 어泥(어니)는 물속의 진창을 가리킨다. 而(이)는 역접의
處(처)는 머물다 또는 멈추다의 본뜻을 가졌다. 居(거)는 다리를 굽혀 걸터앉은 것을 나타낸 상형자로, 자리하다 또
衝(충)은 行(행)이 부수이고 重(중)은 음을 나타낸다. 行(행)은 왼발로 걷는 모습인 척(척)과 오른발로 걷는 모습인
嘗(상)은 예전에 또는 일찍이의 뜻이다. 何嘗(하상)은 어찌 일찍이, 즉 과거에 대한 반어적 표현으로 ‘언제 ∼한
11개 단체 - 외국 관계자들 참여 16~18일 50여건 주제발표 토론 한국의 박물관은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학계는 19
犬(견)은 큰 개이고 狗(구)는 작은 개라고 하나 그 구분이 불분명하다. 자신을 낮추는 데에도 쓰니, 犬馬之勞(견마지로)
王良(왕량)은 춘추시대에 말을 잘 몰기로 이름난 사람으로 造父(조보)와 짝이 된다. 또 말을 잘 알아본 사람으로 伯樂(
粒(립)은 쌀알이나 곡식 알갱이 또는 그런 모양의 것을 두루 가리킨다. 粟(속)은 좁게는 조를 가리키고, 조금 넓게
“기존의 통계적 방법론으로는 인간 행위의 이유가 되는 주관성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많
■성공회대 민주주의와사회운동연구소는 21일부터 7월 9일까지 8회에 걸쳐 ‘김수행 교수와 함께하는 한국경제, 세계
《신라 헌강왕 때인 879년에 지어진 향가 ‘처용가(處容歌)’는 고려 조선을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전승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