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이야기]<441>非德之明, 雖察而人不服
非(비)는 여기서는 ‘아니다’에 해당한다. 또 잘못이나 그릇됨 또는 동사로서 그르다고 하다의 뜻도 있다. 是是非
- 200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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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비)는 여기서는 ‘아니다’에 해당한다. 또 잘못이나 그릇됨 또는 동사로서 그르다고 하다의 뜻도 있다. 是是非
■ 계간 ‘철학과 현실’ 현정부 실용주의 진단 “원칙이 살아야 실용주의도 힘을 얻는다. 사리를 냉정하게 현실적
捕(포)는 붙잡다의 뜻이다. 捕捉(포착)은 붙잡거나 체포하다의 뜻이고 捕縛(포박)은 붙잡아 묶다의 뜻이다. 捕風捉
滔(도)는 물이 가득 차거나 넓다는 뜻이다. 滔滔(도도)는 큰물이 막힘없이 세차게 흐르는 모양, 또는 유행이나 세
夏(하)는 여름이다. 크다는 뜻이 있으며, 고대의 漢族(한족)이 스스로를 일컫는 이름이자 중원을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筍(순)은 대의 싹인 竹筍(죽순) 또는 대의 푸른 껍질이다. 石筍(석순)처럼 죽순 모양의 것도 가리킨다. 筍席(순석)
巢(소)는 나무 위에 둥지가 있고 그 위에 새 세 마리가 있는 모양으로, 새가 나무 위 둥지에 사는 것을 나타냈다. 새
■ 한국고전번역원(원장 박석무) 부설 고전번역교육원은 7월 7일∼8월 22일 서울 종로구 구기동 교육원 강당에서 ‘논
所(소)는 뒤의 동사와 합해 명사조합을 만드는 특수한 지시대명사이다. 所以(소이)는 以(이)의 역할이 더해져, 동사
徑(경)은 지름길이나 작은 길이다. 斜徑(사경)은 비탈길이고 石徑(석경)은 좁은 돌길이다. 여기의 花徑(화경)은 뜰 안
懷(회)는 懷古(회고)나 懷慕(회모)처럼 생각하다 또는 그리워하며 따르다의 뜻이다. 품다 즉 감정이나 사상을 가지다
良(량)에는 선량하다 또는 훌륭하다의 뜻이 있다. 부사로는 매우의 뜻도 있다. 弓(궁)은 활의 굽은 모양을 나타낸
“한국과 러시아의 관계는 점차 가까워지고 있지만 거리감은 여전합니다.” 지난달 29, 30일 이틀 동안 모스크바
見(견)은 사람 위에 눈을 배치하여 보는 작용을 부각시켰다. 意見(의견)이나 見識(견식)의 뜻 외에 동사 앞에서 피
推(퇴)는 밀다의 뜻으로, 손을 쓰는 구체적인 동작일 때는 주로 ‘퇴’로 읽고 그 외에는 ‘추’로 읽는다. 推薦(추천)
‘현대시 100주년 기념학술대회’가 한국시학회와 대산문화재단 주최로 31일 오전 10시 숭실대 벤처관 309호에서
漱(수)는 양치질하다 또는 씻다의 뜻이다. 滌(척)도 洗滌(세척)처럼 씻다 또는 소제하거나 없애다의 뜻이다. 漱滌(
국민대 일본학硏, 한일회담 외교문서 3만4000쪽 판독 “1951년부터 1965년까지 14년에 걸쳐 진행된 한일회담은
惟(유)는 오직 또는 유독의 뜻으로 唯(유)와 통용된다. 唯獨(유독)은 惟獨(유독)으로도 쓴다. 또 維(유)와 마찬가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