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이야기]<493>小池殘暑退, 高樹早涼歸
池(지)는 깊지 않은 못을 가리킨다. 殘(잔)은 해치다 또는 죽이다의 뜻으로 相殘(상잔)처럼 쓰인다. 殘忍(잔인)처럼
- 2008-08-2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池(지)는 깊지 않은 못을 가리킨다. 殘(잔)은 해치다 또는 죽이다의 뜻으로 相殘(상잔)처럼 쓰인다. 殘忍(잔인)처럼
晩(만)은 해가 질 무렵 즉 저녁이다. 晩照(만조)는 저녁 햇빛으로 석양이고 晩鐘(만종)은 저녁 종이다. 大器晩成(대
世(세)는 止(지) 위에 세 개의 작은 원을 더해 30년을 표시한 것이 많이 변했다. 본뜻은 30년이며, 한 세대나 일생
“한글 세계화 좋지만 우선 올바로 써야” 옛말-방언-외래어 집대성한 큰 사전 편찬 시급 인터넷서 통용되는 말
愚(우)는 원숭이의 일종인 (옹,우)(우)와 心(심)이 모인 회의자이다. 愚鈍(우둔)이나 愚昧(우매)처럼 어리석다, 愚弄(우롱)
沙(사)는 모래 또는 모래땅이나 沙漠(사막)을 뜻한다. 오른쪽의 少(소)는 모래알같이 작은 네 점을 표시한 것이 변
“광복후 한국 아버지는 국권과 동일시 日선 역사에 침묵하고 모순된 존재로” “해방 직후 한국 소설은 역사를
相知(상지)는 사귐이나 관계이다. 溫(온)은 따뜻하다 또는 온화하다는 뜻이며 여기서는 처지가 좋음을 의미한다. 동
筆(필)은 붓 또는 쓰다의 뜻이다. 쓰거나 그리는 재주 또는 쓰고 그린 작품을 두루 가리킨다. 특히 문학양식으로서
국제학술대회-한글전시회 등 다양한 기념행사 8월 31일로 창립 100돌을 맞는 한글학회가 이를 기념해 국제학술
芳(방)의 본뜻은 꽃의 향기이며, 화초나 청춘 또는 아름답다는 뜻이 있다. 芳年(방년)은 꽃다운 젊은 나이이다. 芳名(
■ 한국학중앙연구원 세종국가경영연구소는 22일 ‘정조실록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제9기 실록학교를 연다. 강의
강영세 국민대 영문과 교수가 한국언어학회 제17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강 교수는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하
‘2008 대구국제임베디드 콘퍼런스’가 다음 달 4∼5일 대구의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靑史(청사)는 역사책이다. 푸른 竹簡(죽간)에 기록했으므로 그렇게 불렀다. 靑(청)은 검은색을 가리키기도 한다. 靑絲(청
澤(택)은 光澤(광택)처럼 윤기의 뜻, 沼澤(소택)처럼 늪지나 못의 뜻, 恩澤(은택)처럼 혜택의 뜻이 있다. 雉(치)는 꿩
학자 70여명 참가 국가 변천과정-정부형태 진단 서울대 한국정치연구소 주최, 본보·화정평화재단 후원 서울대
將(장)은 寸(촌)이 의미요소로 그 뜻이 손과 관련된다. 寸(촌)은 손 모양의 아랫부분에 가로획 하나를 그은 것이 변모
惟(유)의 본뜻은 思惟(사유)처럼 생각하다이다. 오른쪽의 추(추)는 새를 뜻하는데 여기서는 발음요소로만 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