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이야기]<507>採菊東籬下, 悠然見南山
採(채)는 採取(채취)나 採掘(채굴)처럼 따거나 캐다, 採擇(채택)처럼 가리다의 뜻이 있다. 손으로 나무 위에서 무엇인가
- 200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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採(채)는 採取(채취)나 採掘(채굴)처럼 따거나 캐다, 採擇(채택)처럼 가리다의 뜻이 있다. 손으로 나무 위에서 무엇인가
逍(소)는 한가하게 거닐다의 뜻이다. 遙(요)는 떠돌다의 뜻이다. 遙遠(요원)처럼 거리가 멀거나 시간이 길다는
攀(반)은 잡아당기다 또는 의지하거나 매달리다의 뜻이다. 攀轅臥轍(반원와철)은 수레의 끌채에 매달리고 수레바
亡(망)은 굽어져 가려진 곳으로 들어가는 것을 나타냈다. 逃亡(도망)하다의 본뜻에서 亡失(망실)하다, 滅亡(멸망)하다,
以(이)는 수단이나 방법을 표시한다. 鏡(경)은 거울이다. 본보기 또는 비춰 보거나 자세히 살피다의 뜻이 있다. 鏡鑑(경감
政(정)은 치다의 뜻인 복(복)과 正(정)이 합해졌으며 쳐서 바로잡다가 그 본뜻이다. 正(정)은 발음요소를 겸한다. 爲政(위정
■세계 연구중심대학 총장 ‘글로벌 포럼’ 개막 외국대학 총장 12명 포함 20국 100여명 참석 우수교수 교환제도
■ 동방문화진흥회는 9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흥사단 건물에서 주역과 대학 등을 가르치는 ‘제1회 홍역시민대학’
《“1863년 9월 10일은 중국에서 동서양 개념의 충돌이 시작된 날이다.”(김용구 한림대 한림과학원장·사진) 중
殘(잔)은 죽이다 또는 해치다의 뜻, 殘酷(잔혹)처럼 사납다는 뜻, 殘香(잔향)처럼 조금 남거나 부서져 온전하지 않다는
博(박)은 넓다 또는 두루 퍼지다의 뜻이다. 의미요소인 十(십)은 동서남북 사방이 가운데에 모인 모습을 나타냈다. 또
相(상)은 目(목)과 木(목)을 합해 눈으로 나무를 살펴보는 모습을 나타냈다. 본뜻은 자세히 살피다이며, 감정하다 또는
學(학)은 배우다 또는 학문의 뜻으로, 배움의 주체인 어린이를 가리키는 子(자)가 의미요소이다. 윗부분은 두 손으로
群(군)은 무리를 지어 움직이는 속성을 지닌 羊(양)이 의미요소이고 君(군)은 발음요소이다. 무리 또는 많다는 뜻, 무리
結(결)은 실로 묶거나 매듭을 짓다 또는 열매를 맺거나 관계를 맺다의 뜻이다. 髮(발)은 머리털이다. 부수인 표(표)는 머
국내외 인문사회학자 20여 명이 세계화에 따른 문화변동 현상과 문제점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이화여대 탈
識(식)은 識別(식별)처럼 알다 또는 분별하다의 뜻이다. 識字憂患(식자우환)은 글자깨나 아는 것이 도리어 근심거리
矉(빈)은 찡그리다와 노려보다의 뜻이 있다. 찡그리다의 뜻으로는 빈(빈) 또는 嚬(빈)과 통용되며 笑(소)와 상
“仁村의 ‘公先私後’ 삶은 민족사랑” 일제치하 협박-자금난 견디며 민족사업 펼쳐 이승만 도와 건국했지만
■ 세계적 정치철학자 누스바움 교수-곽준혁 교수 대담 《“‘우리나라는 아름답다’는 애국심이 품위 있는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