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이 편안한 수제화를 위한 66년 외길
바이네르(대표이사 김원길)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제화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 대표 수제화 기업 바이네르는 1961년 이탈리아 구두 명장이 만든 브랜드다. 1984년 국제기능올림픽 제화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원길 대표가 상표권을 인수해 현재까지…
- 2026-04-0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바이네르(대표이사 김원길)가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제화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 대표 수제화 기업 바이네르는 1961년 이탈리아 구두 명장이 만든 브랜드다. 1984년 국제기능올림픽 제화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김원길 대표가 상표권을 인수해 현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