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윤찬·조성진·드레스덴 슈타츠카펠…내년 클래식 공연 풍성
새해 클래식계는 임윤찬을 비롯한 스타 연주자부터 저명 해외 악단의 내한 공연까지 풍성하게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특히 ‘섭외 0순위’로 꼽히는 피아니스트 임윤찬, 조성진의 공연 일정에 관심이 높다. 임윤찬은 정명훈이 지휘하는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1월 내한 공연에 협연자로 나서 …
- 2025-12-3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새해 클래식계는 임윤찬을 비롯한 스타 연주자부터 저명 해외 악단의 내한 공연까지 풍성하게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은다.특히 ‘섭외 0순위’로 꼽히는 피아니스트 임윤찬, 조성진의 공연 일정에 관심이 높다. 임윤찬은 정명훈이 지휘하는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1월 내한 공연에 협연자로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