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른서 슈베르트까지… 하겐 콰르텟의 ‘마지막 絃’
45년간 탁월한 앙상블을 선보여온 현악 4중주단 ‘하겐 콰르텟’이 8, 9일 경북 포항시청 대잠홀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2016년 내한 이후 9년 만이다. 하겐 콰르텟은 내년 여름 은퇴를 앞두고 있어 이번이 마지막 내한공연일 수도 있어 팬들의 관심이 쏠리…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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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간 탁월한 앙상블을 선보여온 현악 4중주단 ‘하겐 콰르텟’이 8, 9일 경북 포항시청 대잠홀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2016년 내한 이후 9년 만이다. 하겐 콰르텟은 내년 여름 은퇴를 앞두고 있어 이번이 마지막 내한공연일 수도 있어 팬들의 관심이 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