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날짜선택
    • “공적에 비해 낮은 등급 훈장 받아”…독립운동가 ‘훈격’ 재평가

      “공적에 비해 낮은 등급 훈장 받아”…독립운동가 ‘훈격’ 재평가

      일제강점기 당시 독립운동단체 ‘대한광복회’의 총사령을 지낸 박상진 의사(1884∼1921)는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았다. 5개 등급으로 나눠진 건국훈장 중 3등급에 해당하는 훈장이었다. 1917년 친일파 부호 장승원을 사살하는 등 친일파 근절에 앞장섰고 만주로 세력권을 확대해…

      • 2023-03-05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