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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이름은 황토’… 튀르키예 色의 노래를 들어라[여행스케치]

      ‘내 이름은 황토’… 튀르키예 色의 노래를 들어라[여행스케치]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에서 북동부 주 초룸으로 가는 고속도로 양쪽은 황토 빛깔 향연이었다. 평지에서 시작해 완만하게 구릉을 이루며 파종을 앞둔 밀밭은 황색이 골고루 번져 있었다. 그 너머 언덕 여기저기서 소 몇 마리씩이 노르스름한 풀들을 새김질했다. 그 너머 지평선과 이어진 구릉의 흙은…

      •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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