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원도심 미식관광축제 ‘택슐랭’ 인기
부산시는 16~18일 열린 ‘택슐랭(택시 기사+미슐랭)’에 약 1만 4000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2회째인 택슐랭은 택시 기사들이 추천하는 도심의 숨은 맛집을 활용한 이색적인 미식 관광 축제로, 원도심인 중·서·동·영도구의 다양한 음식과 관광 자원을 소…
- 2025-05-2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부산시는 16~18일 열린 ‘택슐랭(택시 기사+미슐랭)’에 약 1만 4000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2회째인 택슐랭은 택시 기사들이 추천하는 도심의 숨은 맛집을 활용한 이색적인 미식 관광 축제로, 원도심인 중·서·동·영도구의 다양한 음식과 관광 자원을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