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인지 해인지 아리송한 그 순간, 자연과 내가 하나됨을 보았네
생명을 주제로 작업해 온 김병종 서울대 명예교수 겸 가천대 석좌교수(69)가 서울 용산구 갤러리 U.H.M.에서 6년 만에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신작 21점을 포함해 총 48점을 선보인다. 전시 개막일인 9일 갤러리에서 만난 김 교수는 “최근 200호, 300호가 넘는 대…
- 2023-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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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주제로 작업해 온 김병종 서울대 명예교수 겸 가천대 석좌교수(69)가 서울 용산구 갤러리 U.H.M.에서 6년 만에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신작 21점을 포함해 총 48점을 선보인다. 전시 개막일인 9일 갤러리에서 만난 김 교수는 “최근 200호, 300호가 넘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