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랑시문학상에 김선태 ‘짧다’… “남도의 서정-가락 만개”
동아일보와 전남 강진군이 공동 주최하는 제20회 영랑시문학상 수상작으로 김선태 시인(63)의 시집 ‘짧다’가 선정됐다. 본심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오세영, 서정춘, 이형권 시인은 최종 후보작 5개 중 김 시인의 시집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수상작은 쉽고 함축적인 언어로 강…
- 2023-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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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와 전남 강진군이 공동 주최하는 제20회 영랑시문학상 수상작으로 김선태 시인(63)의 시집 ‘짧다’가 선정됐다. 본심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오세영, 서정춘, 이형권 시인은 최종 후보작 5개 중 김 시인의 시집을 수상작으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수상작은 쉽고 함축적인 언어로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