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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학은 외로움을 치유하는 약… ‘17세의 나’ 떠올리며 집필”

      “문학은 외로움을 치유하는 약… ‘17세의 나’ 떠올리며 집필”

      “‘사랑하는 두 사람이 종교적인 이유로 세계관이 너무나도 다르다면 어떨까’란 질문에서 출발한 소설입니다.” 2018년 사이비 종교와 테러를 다룬 첫 장편 ‘인센디어리스(The incendiaries·문학과지성사·사진)’로 미국 문단의 주목을 받은 한국계 미국인 권오경 작가는 11일 온…

      •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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