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동아일보]맞아 숨진 아기, 한국판 베이비P 사건? 外
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이 아닌 것 같다며 세 살배기 아이를 때려 숨지게 한 최근의 사건은 2007년 영국을 충격에 빠뜨렸던 베이비P 사건과 흡사하다. 양국 모두 말 못하는 아이가 부모에게 육체적 폭력을 당해 죽음에 이르도록 사회적 보호시스템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
- 201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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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이 아닌 것 같다며 세 살배기 아이를 때려 숨지게 한 최근의 사건은 2007년 영국을 충격에 빠뜨렸던 베이비P 사건과 흡사하다. 양국 모두 말 못하는 아이가 부모에게 육체적 폭력을 당해 죽음에 이르도록 사회적 보호시스템은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
◇11일자 A23면 ‘과학은 나누면서 익히면 더 재미있어요’ 기사에서 블로그 이름 중 ‘내일뉴스’는 ‘미래뉴스’가 맞기에 바로잡습니다.
◇2월 6일자 10면 ‘윤필용 사건 연루자 38년 만에 재심서 무죄’ 기사에 실린 사진은 무죄 선고를 받은 손영길 전 준장이 아니라 최성택 예비역 중장이기에 바로잡습니다. 손 전 준장과 가족께 깊이 사과드립니다.
4인조 여성그룹 쥬얼리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달라진 안무와 콘셉트 그리고 슈퍼스타K 출신의 새 멤버…. 또 한 번의 전성시대를 노리는 쥬얼리가 들고 온 비장의 무기는 새 디지털 싱글 ‘Back it up’.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신곡….(station.donga.com) …
전·월세 추가 대책은 없다던 정부가 한 달 만에 다시 대책을 내놓았다. 세입자에게 전세자금 지원을 더 해주고 집을 많이 사 세를 놓는 사람들에겐 세금을 깎아주는 것이 핵심이다. 임대물량이 늘어날 것이란 기대도 있지만 들불처럼 번지는 전세난의 불길을 잡기엔 역부족이라는 우려도 많은데….…
◇10일자 A27면 ‘대한제국 황실학교 진명여고 100회 졸업식’ 기사의 관련 사진설명에서 대한제국 황사손 이원 선생의 위치가 ‘왼쪽’으로 잘못 표기돼 이를 ‘오른쪽’으로 바로잡습니다. ◇일부 지역에 배달된 10일자 A23면 ‘이야기로 풀어낸 현대무용’ 제하의 기사
"60년만에 졸업장을 받게 되니 꿈만 같아. 다시는 전쟁이 일어나지 말고, 젊은 사람들이 꿈을 잊지 않고 살아갔으면 좋겠어" 민족 상잔의 비극 6.25전쟁으로 학업을 마치지 못했던 강원 춘천고 학도병들이 백발의 노인이 돼 모교에서 명예 졸업장을 받았다. 춘천고(교
한국의 식품물가 상승률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 가운데 최고 수준으로 치솟고 있다. 다른 선진국들과 달리 한국의 식품물가는 매월 10% 이상 오르면서 OECD 회원국 가운데 1, 2위를 다투고 있다. 한국처럼 식품 수입 의존도가 높은 일본과 네덜란드의 식품물가 상
인문학이 만화를 만나면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 인문학자와 현장 만화가가 공동 작업으로 만든 격월간 잡지 ‘싱크’가 만화계에서 화제다. 4·19혁명이나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등 심각한 주제들이 만화 속 그림과 어우러져 묘한 공명을 만들어낸다.(station.donga.com) ■
설거지, 청소, 장보기,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학교급식 봉사까지…. 가족을 위해 당당히 앞치마를 두른 아빠들이 있다. 주변의 시선은 곱지 않지만 그들의 얼굴엔 미소가 넘친다. 아빠는 밖에서 일하고 엄마는 집에서 살림한다는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남성 주부 2명을 만나
이승훈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아경기 빙속 3관왕에 올랐다. ■ 백령도 출신 기자의 서해 5도 설 르포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피격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서해 5도 주민의 설을 밀착 취재했다. ■ ‘구제역 감옥’ 내 고향경북 의성 출신 시인인 김용락 씨의 고향은 구
동요 작곡가 이계석 씨(사진)가 3일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은 '초록빛 바닷물에 두 손을 담그면…'으로 시작하는 '초록바다'와 '빨간 우산, 파란 우산, 찢어진 우산'이라는 가사로 친숙한 '우산'을 비롯해 '바닷가에서' '귀뚜라미 노래잔치' '도라지 꽃' '
△본보 2월 1일자 A25면 ‘숫자로 본 박지성’ 그래픽 중 8060분은 132시간 20분 또는 5일 8시간 20분이 아니라 134시간 20분 또는 5일 14시간 20분입니다.
◇28일자 B5면 경제투데이 코너의 ‘동아전람, 오늘부터 MBC건축박람회’ 기사에서 관람일은 1월 28일부터 2월 1일까지가 아닌 2월 9일부터 13일까지입니다.
![[알립니다]왕오천축국전 보시고 복 받으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2/01/34533269.1.jpg)
△본보 1월 29일자 A27면 ‘복지가 아니라 복지병이 문제다’ 제하의 ‘오늘과 내일’에서 방문 요양급여는 시간당 3만6000원이 아니라 60∼90분에 1만6120원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9일자 A27면 ‘구제역, 장태평 담화문과 유정복 담화문’ 사설에서 유정복 장관의 담화문은 구제역 발생 17일째인 작년 12월 15일 발표됐으며 그때까지의 가축 도살처분은 15만여 마리이기에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