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왔습니다]3월 22일자 A30면
3월 22일자 A30면에 실린 ‘1만 원 아끼려다… 홀인원 경품 4억 날려’ 제목의 기사에 대해 제주 모 골프장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손모 씨는 “경품 행사가 적용되는 티박스가 아니었고, 골프장 측에서 경품행사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도 않았다. 1만 원이 아까워서 참가 신청
- 20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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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자 A30면에 실린 ‘1만 원 아끼려다… 홀인원 경품 4억 날려’ 제목의 기사에 대해 제주 모 골프장에서 홀인원을 기록한 손모 씨는 “경품 행사가 적용되는 티박스가 아니었고, 골프장 측에서 경품행사 사실을 제대로 알리지도 않았다. 1만 원이 아까워서 참가 신청
◇26일자 A25면 ESPN 매거진 ‘스포츠 스피드’ 시속 분석 기사에서 우사인 볼트의 시속 43.4km는 100m 세계기록(9초58)을 세웠을 때 평균 스피드가 아니라 순간 최고 스피드입니다.
![[알립니다]제25회 인촌상 후보자 추천 바랍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4/22/36599290.42.jpg)
◇20일자 A2면 ‘4그루 이승만 왕벚나무, 200그루 한국정원으로’ 기사 중 한국산 나무와 식물을 지원한 곳은 ‘국립산림과학원’입니다. ◇20일자 A21면 이세돌 바둑기사 가운데 ‘…우상귀에서 거의 죽어 있던 흑 대마를…’ 구절에서 ‘흑 대마’는 ‘백 대마’가 맞습니다. ◇21일…
![[알립니다]세계 정상급 신예 6인의 무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04/22/36608589.6.jpg)
요즘은 공짜라도 양잿물은 안 마시는데…. 사람이 먹어서는 안 될 양잿물에 담근 마른 해삼과 소라를 판매한 수산물 가공업자들이 적발됐다. 양잿물에 마른 해삼이나 소라를 담그면 무게가 늘어나 비싸게 팔 수 있다는 점을 노린 것. 뷔페식당이나 중국음식점으로 많이 팔려
‘춘천 가는 열차’가 붐빈다. 지난해 12월 경춘선이 복선전철로 바뀌며 주 이용객이 MT를 떠나는 대학생에서 서울과 춘천을 통근 또는 통학하는 사람들로 달라진 것. 서울과 춘천을 ‘1시간 거리’로 좁혀 놓은 경춘선의 새로운 변화를 알아봤다.(station.donga.com) ■
동아일보가 최대주주인 종합편성TV 채널A가 20일 방송 사업에 필요한 승인 절차를 마무리해 종편 사업자로 확정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채널A의 승인 신청을 받아들였다. 김준상 방통위 방송정책국장은 이날 “4076억 원의 자본금 납입과 법인 설립을
■ 北정권 농락한 英사기꾼“북한에 광산 독점 개발권을 가지고 있다” “바레인 왕가의 자금 수십억 달러를 관리하고 있다”…. 전직 보험사기범의 능수능란한 거짓말에 영국 프로축구 구단과 유명 감독, 투자은행 등이 감쪽같이 속아 넘어갔다. 이들은 사기범과 평양을 방
■ 여고생이 만든 사회고발 뉴스‘누구를 위한 장애인 주차장인가?’ 한 여고생이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운영 실태와 관련해 제작한 뉴스 동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에 따르면 장애인 주차구역 담당 단속반들은 나태한 근무 태도를 보여 준다. 여고생이 만든 사회고발성 뉴
1960, 70년대 유행했던 영화가 상영되고 실내 인테리어도 그 시절의 영화관을 빼닮았다. 바로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에 있는 실버 전용 극장인 ‘청춘극장’. 개관 6개월째인 ‘청춘극장’은 하루 평균 750여 명의 노년층이 찾는 명소로 자리매김했다.(station.donga.com)
■ 與 “홍정욱을 어찌할꼬”한나라당이 홍정욱 의원 때문에 ‘속앓이’를 하고 있다. 홍 의원은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처리 과정에서 기권해 ‘4월 국회 회기 내 비준안 통과’라는 당의 방침에 난관을 초래했다. 그를 ‘공천배제’해야 한다는 강
■ 유벤투스 6년 구애 뿌리치고…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축구클럽 유벤투스. 114년 역사의 유벤투스가 1981년부터 6년 동안 스카우트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으나 결국 실패한 한국 선수가 있다. 바로 최순호 전 강원 FC 감독이 주인공. 왜 그는 유벤투스의 유니폼을 입지 못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