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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구 박강현, 31계단 오른 세계 45위…신유빈은 13위

      한국 남자 탁구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이 세계랭킹 45위를 기록했다.18일(한국 시간) 국제탁구연맹(ITTF)에 따르면 박강현은 2026년도 8주 차 남자부 세계랭킹에서 종전 76위에서 31계단 오른 45위에 이름을 올렸다.박강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 참가한 이후 기록한…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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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신예 나카이 ‘트리플 악셀’ 클린 연기로 쇼트 1위… 이해인 9위·신지아 14위[밀라노올림픽]

      日 신예 나카이 ‘트리플 악셀’ 클린 연기로 쇼트 1위… 이해인 9위·신지아 14위[밀라노올림픽]

      신예 나카이 아미(18·일본)가 올림픽 데뷔전부터 트리플 악셀을 포함한 클린 연기로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나카미는 18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78.71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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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이해인, 쇼트 ‘시즌 베스트’로 프리 진출…女컬링, 스위스에 발목

      피겨 이해인, 쇼트 ‘시즌 베스트’로 프리 진출…女컬링, 스위스에 발목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 이해인(21·고려대)과 신지아(18·세화여고)가 각각 9위와 14위를 기록했다. 이해인은 깔끔한 연기를 펼쳤고 신지아는 아쉬운 실수가 나왔다. 이해인은 1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 스…

      •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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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보드 선물받은 유승은, 슬로프스타일까지 ‘더블메달’ 노린다

      새 보드 선물받은 유승은, 슬로프스타일까지 ‘더블메달’ 노린다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깜짝 메달’을 신고한 유승은(18)이 내친김에 슬로프스타일 메달까지 노린다. 유승은은 15일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 3위를 하며 추가 메달 전망을 밝혔다. 다만 17일 예정됐던 결선은 전날 경기장이 있는 리비뇨 지역에 폭설이 내리면서 하루 연기됐다. 유승은은 하루 …

      •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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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뮌헨 주전서 밀린 김민재, 올여름 팀 떠나나…토트넘·첼시 이적설 대두

      뮌헨 주전서 밀린 김민재, 올여름 팀 떠나나…토트넘·첼시 이적설 대두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소속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첼시와 연결됐다.미국 매체 ‘ESPN’은 지난 16일(한국 시간) “독일 매체 ‘빌트’ 소속 크리스티안 폴크에 따르면, 토트넘과 첼시가 여름 이적시장 영입…

      •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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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퇴 이후에도 ‘광고 퀸’…김연아 여전한 인기에 日 매체도 주목

      은퇴 이후에도 ‘광고 퀸’…김연아 여전한 인기에 日 매체도 주목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일본 매체가 한국의 ‘피겨 여왕’ 김연아(35)의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조명했다.17일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앤서(THE ANSWER)’는 “올림픽 금메달로부터 16년, 35세가 된 한국의 ‘전 천재 소녀’ 김연아의 …

      •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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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투극 벌인 프랑스 아이스하키 선수, 출전 정지 징계

      난투극 벌인 프랑스 아이스하키 선수, 출전 정지 징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경기 중 난투극을 벌인 프랑스 수비수 피에르 크리농이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AP통신’은 17일(한국 시간) “크리농이 캐나다 공격수 톰 윌슨과 싸운 뒤 월요일 프랑스아이스하키연맹으로부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이어…

      •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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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달 불발’ 빙속 김민선 “부족함 발판 삼아 더 나아가겠다”

      ‘메달 불발’ 빙속 김민선 “부족함 발판 삼아 더 나아가겠다”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한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앞으로 더 나아가겠다고 각오를 다졌다.김민선은 16일(한국 시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의 세 번째 올림픽을 마무리했다”며 “웃는 얼굴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그…

      •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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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컬링, 중국에 1점차 역전승…라운드로빈 4승 2패

      여자컬링, 중국에 1점차 역전승…라운드로빈 4승 2패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팀 5G’가 짜릿한 역전승과 함께 국민들에게 설 선물을 선사했다.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한국은 17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

      •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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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어져도 일어난 ‘람보르길리’ 김길리…1000m 동메달 따냈다

      넘어져도 일어난 ‘람보르길리’ 김길리…1000m 동메달 따냈다

      “앞에서 만나자”던 약속은 지키지 못했다. 하지만 늘 의지하던 언니 최민정 없이 홀로 나선올림픽 여자 1000m 결선 무대에서 김길리는 잔드라 벨제부르(네덜란드)- 코트니 사로(캐나다)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개인전 동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왔다.김길리가 16일 밀라노 아…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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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男 500m 대혼돈 속 임종언·황대헌 예선 동반탈락

      쇼트트랙 男 500m 대혼돈 속 임종언·황대헌 예선 동반탈락

      이변이 많은 쇼트트랙, 그 중에서도 가장 짧은 내에 승부가 결판나는 남자 500m는 예선 시작부터 혼돈의 연속이었다. 2025~20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남자부 종합랭킹 1위지만 아직 개인전 메달이 없는 윌리엄 단지누(캐나다)는 16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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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m 결승 좌절’ 최민정 “빨리 잊고 1500m·계주 준비”

      ‘1000m 결승 좌절’ 최민정 “빨리 잊고 1500m·계주 준비”

      1000m에서도 결승 진출을 이루지 못한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며 남은 종목에 의지를 불태웠다. 최민정은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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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男쇼트트랙 계주, ‘완벽 팀워크’로 조 1위 결선행…20년만에 金 도전

      男쇼트트랙 계주, ‘완벽 팀워크’로 조 1위 결선행…20년만에 金 도전

      20년 만에 남자 5000m 계주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이번 올림픽 2관왕 옌스 판트 바우트가 이끄는 네덜란드의 추격을 떨쳐내고 5000m 계주 준결선을 조1위로 통과했다. 한국 남자 계주팀은 16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5000m 계주 준…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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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길리, 쇼트트랙 1000m 동메달…女쇼트트랙 첫 메달

      김길리, 쇼트트랙 1000m 동메달…女쇼트트랙 첫 메달

      여자 쇼트트랙의 ‘신성’ 김길리가 쇼트트랙 10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수확했다. 최민정은 8위에 올랐다.김길리는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선에서 1분 28초 614로, 네…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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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 쇼트트랙 임종언·황대헌, 남자 500m 예선서 동반 탈락

      남자 쇼트트랙 임종언·황대헌, 남자 500m 예선서 동반 탈락

      한국 남자 쇼트트랙 임종언(19·고양시청)과 황대헌(27·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에서 동반 탈락했다.각각 남자 1000m 동메달과 남자 1500m 은메달을 따낸 임종언과 황대헌은 개인전 일정을 마감하고 남자 계주에서 추가 메달…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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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金 향해 순항…女 1000m 준결선행

      쇼트트랙 최민정·김길리 金 향해 순항…女 1000m 준결선행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1000m 첫 관문을 통과했다.최민정은 16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1조에서 1분28초752의 기록으로 아리안나 폰…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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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혜지 버저비터’ 여자농구 BNK, 신한은행 꺾고 2연승

      ‘안혜지 버저비터’ 여자농구 BNK, 신한은행 꺾고 2연승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인천 신한은행을 누르고 2연승을 달렸다.BNK는 16일 오후 4시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과의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58-55 승리를 거뒀다.이날 승리로 2연승을 기록한 BNK는 12승13패로 아산 우리은행과 공동…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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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가온 “가장 힘들 때 도와주신 신동빈 회장님께 감사”

      최가온 “가장 힘들 때 도와주신 신동빈 회장님께 감사”

      “신동빈 회장님, 항상 감사합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최가온(18·세화여고)이 ‘키다리 아저씨’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16일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고 돌아온 최가온은 뜨거운 환대를 받으며 입국장을 빠…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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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소노, ‘1위’ LG에 17점 차 완승…2연승 질주

      프로농구 소노, ‘1위’ LG에 17점 차 완승…2연승 질주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원정에서 ‘선두’ 창원 LG를 제압했다.소노는 16일 오후 2시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LG와의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79-62 완승을 거뒀다.이날 승리로 2연승을 달린 소노는 19승23패로 7위를 이어갔다.6위 수원 KT(20승22패…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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