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팅

    날짜선택
    • 발목 물 빼며 혼신 연기…피겨 차준환 “세계선수권 출전은 고민 중”

      발목 물 빼며 혼신 연기…피겨 차준환 “세계선수권 출전은 고민 중”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싱글에서 4위를 차지한 뒤 “모든 것을 쏟았다”던 차준환(서울시청)의 발목 상태는 생각보다 심각했다. 결전지인 이탈리아 밀라노에 오기 직전 몸살 기운까지 있었던 차준환은 모든 것을 내색하지 않고 혼신의 연기를 펼쳤고, 한국 남자 싱글 올림…

      • 2026-02-18
      • 좋아요
      • 코멘트
    •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伊국민가수 딸의 편지받은 차준환 “내 진심 전해져 기뻐”

      ‘피겨 프린스’ 차준환(25)은 자신의 세 번째 올림픽을 포디움(시상대) 바로 앞에서 마쳐야 했다. 14일 끝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차준환은 4위에 자리했다. 동메달을 딴 샤토 슌(22·일본)과의 점수 차는 0.98점에 불과했다.이번 대…

      • 2026-02-18
      • 좋아요
      • 코멘트
    • 韓쇼트트랙, 개인전 첫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韓쇼트트랙, 개인전 첫 ‘노골드’ 위기…막판 추월 전략 바꿔야

      한국 쇼트트랙이 올림픽 출전 사상 첫 개인전 ‘노골드’ 위기에 몰렸다. 21일 열리는 여자 1500m가 마지막 희망이다.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8일까지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쇼트트랙 개인전에서 은 1개, 동메달 2개를 수확하는 데 그쳤다. 남자부는 개인전 5…

      • 2026-02-18
      • 좋아요
      • 코멘트
    • 아직 金 캐지 못한 쇼트트랙…하지만 아직 ‘주종목’ 남았다

      아직 金 캐지 못한 쇼트트랙…하지만 아직 ‘주종목’ 남았다

      이번 대회서 아직 금메달을 따내지 못한 한국 쇼트트랙이 남녀 계주와 여자 1500m에서 자존심 회복에 도전한다. 대표팀이 자신 있는 종목들이 남았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수확했다. 황대헌(27·강원도청)이 …

      • 2026-02-18
      • 좋아요
      • 코멘트
    • 日 신예 나카이 ‘트리플 악셀’ 클린 연기로 쇼트 1위… 이해인 9위·신지아 14위[밀라노올림픽]

      日 신예 나카이 ‘트리플 악셀’ 클린 연기로 쇼트 1위… 이해인 9위·신지아 14위[밀라노올림픽]

      신예 나카이 아미(18·일본)가 올림픽 데뷔전부터 트리플 악셀을 포함한 클린 연기로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1위를 차지했다. 나카미는 18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78.71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 2026-02-18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