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속 정희단, 5차 월드컵 여자 500m 15위…김민선·이나현 불참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기대주 정희단(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월드컵 대회에 나서 컨디션을 조율했다. 정희단은 24일(한국 시간) 독일 인첼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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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단거리 기대주 정희단(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월드컵 대회에 나서 컨디션을 조율했다. 정희단은 24일(한국 시간) 독일 인첼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500m 1차 레이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맏언니’ 이소연(33)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새 역사를 쓴다. 다음 달 15일 대회 여자 3000m 계주 준결선에 나서면 한국 쇼트트랙 역사상 최고령(32세 9개월 30일)에 올림픽 데뷔전을 치르는 선수가 된다. 이보다 많은 나이에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