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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에 웃으려 여름에 울어요”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차세대 스타 이나현(20·한국체육대)은 자신의 종합대회 데뷔전이던 2025 하얼빈 겨울아시안게임에서 빙상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대회 전 메달 후보로 꼽히지 않았던 그가 출전한 네 종목에서 모두 시상대에 올랐기 때문이다. 당시 이나현은 개인전 100m와 팀 스…

      •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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