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 라이벌 아사다 마오, 지도자로 새출발
‘피겨 여왕’ 김연아(35)와 선수 시절 치열하게 경쟁했던 일본의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35·사진)가 지도자로 새출발한다.아사다는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노시타 그룹에서 새로 설립한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와 ‘기노시타 마오 클럽’에서 지도자로서 새로운 한 발걸음을 내딛게 됐…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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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35)와 선수 시절 치열하게 경쟁했던 일본의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35·사진)가 지도자로 새출발한다.아사다는 12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기노시타 그룹에서 새로 설립한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와 ‘기노시타 마오 클럽’에서 지도자로서 새로운 한 발걸음을 내딛게 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