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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최민정 “1년 휴식은 터닝포인트…올림픽까지 앞만 보고 달린다”

      쇼트트랙 최민정 “1년 휴식은 터닝포인트…올림픽까지 앞만 보고 달린다”

      2023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치고 잠시 태극마크를 반납했던 최민정(성남시청)은 1년 휴식 후 대표팀에 복귀한 뒤 분위기가 달라졌다. 빙판 위에서도, 경기장 밖에서도 감정 표현이 그리 많지 않던 최민정은 이전보다 잘 웃었다. 말투에서도 한층 여유가 느껴…

      •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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