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라노行 티켓을 잡아라…쇼트트랙 국대 선발전 7일 개막
쇼트트랙 국가대표 자리를 둔 ‘무한 경쟁’이 펼쳐진다. 선수들에겐 ‘꿈의 무대’인 올림픽 출전권이 달려있기에 여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대한빙상경기연맹은 오는 7일부터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2025-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른다.선발전은 1, 2차로 나뉘…
-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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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국가대표 자리를 둔 ‘무한 경쟁’이 펼쳐진다. 선수들에겐 ‘꿈의 무대’인 올림픽 출전권이 달려있기에 여느 때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대한빙상경기연맹은 오는 7일부터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2025-26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을 치른다.선발전은 1, 2차로 나뉘…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선의 비장의 무기는 “하면 된다”는 자신감이었다. 승승장구 하던 그가 슬럼프에 빠져 힘든 시기를 보냈을 때도 이런 긍정적 마인드로 버틸 수 있었다고 했다. 지난 시즌 부진 속에서도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라는 업적을 일구며 반등, 직접 경험해 봤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