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여곡절 끝 세계선수권 나선 피겨 이해인, 쇼트 7위…’점프 실수’ 김채연 11위
우여곡절 끝에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 나선 여자 싱글의 이해인(고려대)이 쇼트프로그램에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최근 매서운 상승세를 자랑하던 김채연(경기일반)은 점프 실수 속에 다소 부진했다. 이해인은 27일(한국 시간) 미국…
- 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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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 나선 여자 싱글의 이해인(고려대)이 쇼트프로그램에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최근 매서운 상승세를 자랑하던 김채연(경기일반)은 점프 실수 속에 다소 부진했다. 이해인은 27일(한국 시간)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