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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좌완 투수 산체스와 최대 9억7000만원에 재계약

      한화, 좌완 투수 산체스와 최대 9억7000만원에 재계약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좌완 투수 리카르도 산체스(26)와 재계약을 맺었다. 한화는 산체스와 계약금 10만달러, 연봉 50만달러, 인센티브 15만달러 등 최대 75만달러(약 9억7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올해 4월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한화와 계약해 연봉 40만달…

      •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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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신수 ‘송곳 시투’

      추신수 ‘송곳 시투’

      프로야구 선수 추신수(SSG)가 25일 프로농구 SK-삼성 경기 시작에 앞서 시투를 했다. 송구가 정확하기로 이름난 외야수 추신수는 농구공으로도 단번에 림을 갈랐다. 추신수의 딸 소희 양이 프로농구 SK 구단 주니어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뉴스1

      •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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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번’ 양보받은 오타니, 팀동료 아내에 포르셰 깜짝 선물

      ‘17번’ 양보받은 오타니, 팀동료 아내에 포르셰 깜짝 선물

      아침에 현관 문을 열었더니 고급 스포츠카 한 대가 선물로 와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영화에나 나올 법한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 최근 북미 프로스포츠 사상 최고액인 10년 7억 달러(약 9121억 원)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오타니 쇼헤이(사진)…

      •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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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성, ‘MLB 기대이상 활약 선수’로 뽑혀

      김하성, ‘MLB 기대이상 활약 선수’로 뽑혀

      김하성(샌디에이고·사진)이 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로 뽑혔다. MLB닷컴은 올해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친 선수 8명을 선정해 25일 발표하면서 김하성을 4번째로 소개했다. MLB닷컴은 “김하성은 2022시즌 뛰어난 수비 실력을 보여주…

      •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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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공 대신 농구공 든 추신수…“완벽한 화이트 크리스마스”

      야구공 대신 농구공 든 추신수…“완벽한 화이트 크리스마스”

      프로야구 SSG 랜더스 맏형 추신수(41)가 농구장을 찾았다. 추신수는 크리스마스인 25일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S-더비가 열린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시투를 위해 SK 유니폼을 입고 코트 위에 등장한 추신수에게 현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

      •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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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F의 크리스마스 소원, 팀에 정체성 부여하는 이정후”

      “SF의 크리스마스 소원, 팀에 정체성 부여하는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계약하며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성공한 이정후(25)가 크리스마스 특집 기사에 이름을 올렸다. MLB닷컴은 25일(한국시간) ‘MLB 각 팀 팬들의 크리스마스 소원 한 가지’라는 제목의 기사를 전했다. 샌프란시스코 팬들의 크리스마스 소원에는 이정후의 이…

      •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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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닷컴 “김하성, 2023년 기대 이상의 활약 펼친 선수”

      MLB닷컴 “김하성, 2023년 기대 이상의 활약 펼친 선수”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2023년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친 선수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다. MLB닷컴은 25일(한국시간) 시즌 전 주목받지 못했지만 2023시즌을 기점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널리 알린 8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김하성은 4번째 순서로 거론됐다. 매체는 “붐…

      • 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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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이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이정후·안우진 갔지만 조상우 온다

      키움이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이정후·안우진 갔지만 조상우 온다

      이정후는 메이저리그로 떠났고, 안우진은 부상과 함께 군 입대를 결정했다. 키움을 지탱하던 투타의 기둥이 빠졌지만 그래도 위안거리는 있다. 리그 최고의 마무리투수로 활약했던 조상우(29)의 복귀다. 조상우는 지난 23일자로 1년9개월의 사회복무요원 생활을 마치고 소집 해제됐다. 지난…

      • 20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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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좌완 불펜 함덕주도 잡았다…4년 최대 38억원에 FA 계약

      LG, 좌완 불펜 함덕주도 잡았다…4년 최대 38억원에 FA 계약

      LG 트윈스가 선발투수 임찬규에 이어 좌완 불펜투수 함덕주(28)도 잡는 데 성공했다. LG는 22일 FA 함덕주와 계약기간 4년, 총액 38억원(계약금 6억원, 연봉 14억원, 인센티브 18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함덕주는 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 43순위…

      • 202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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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야마모토 놓친 메츠·양키스와 연결 “장점 있는 베테랑”

      류현진, 야마모토 놓친 메츠·양키스와 연결 “장점 있는 베테랑”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계약을 마치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취득한 류현진(36)이 야마모토 요시노부(25·LA 다저스) 쟁탈전에서 쓴맛을 본 뉴욕 메츠, 뉴욕 양키스와 연결됐다. 디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야마모토 영입에 실패한 메츠의 스토브리그 영입…

      •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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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저스행’ 야마모토, 12년 계약 동안 옵트아웃 두 번 가능

      ‘다저스행’ 야마모토, 12년 계약 동안 옵트아웃 두 번 가능

      메이저리그(MLB) 역대 투수 최고액 계약을 체결하고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는 야마모토 요시노부(25)가 12년 계약 동안 두 번의 옵트아웃(계약 파기 후 FA 자격 취득)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야마모토가 2029시즌과…

      •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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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반은 인센티브…이제는 ‘꾸준함’이 필요한 LG 임찬규

      절반은 인센티브…이제는 ‘꾸준함’이 필요한 LG 임찬규

      LG 트윈스 임찬규(31·LG 트윈스)의 성공 가도가 계속 될까. 눈부셨던 2023시즌만큼이나 중요한 ‘4년’이 시작된다. LG는 21일 임찬규와 4년 총액 50억원의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발표했다. 이로써 2011년 LG 1라운드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임찬규는 줄무늬 유…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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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니 품은 다저스, 야마모토도 영입…12년 4228억원 계약

      오타니 품은 다저스, 야마모토도 영입…12년 4228억원 계약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29)를 품은 LA 다저스가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25)까지 영입했다. MLB닷컴은 소식통을 인용해 “다저스가 야마모토와 계약기간 12년, 3억2500만 달러(약 4228억원)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다저스 구단은 아직 이를 공식 발표하지…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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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마모토까지 오타니의 다저스로…12년 4229억원 초대형 계약

      야마모토까지 오타니의 다저스로…12년 4229억원 초대형 계약

      이번 메이저리그(MLB)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투수 최대어로 꼽힌 야마모토 요시노부(25)가 LA 다저스에서 오타니 쇼헤이(29)와 함께 뛴다. ESPN, MLB닷컴 등 현지 매체는 22일(한국시간) 야마모토가 다저스와 계약기간 12년, 총액 3억5000만달러(약 4229억…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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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 규정 변경…1루 주로 확대, 투구 시간 제한 강화

      MLB 규정 변경…1루 주로 확대, 투구 시간 제한 강화

      미국 메이저리그(MLB)가 내년 시즌 홈에서 1루로 가는 주로를 확대한다. MLB닷컴 등 현지 언론들은 22일(한국시간) “MLB 경기위원회가 1루 주로를 넓히고, 투구 시간을 제한하는 피치클록을 강화하는 규정 변경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르면 경기위원회는 파울 라인과 내야…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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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니, AP통신 선정 올해의 남자 선수…메시 2위

      오타니, AP통신 선정 올해의 남자 선수…메시 2위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29)가 생애 두 번째 ‘AP통신 선정 올해의 남자 선수’에 뽑혔다. AP통신은 22일(한국시간) “오타니가 올해의 남자 선수 투표에서 총 87표 중 20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리오넬 메시(축구)와 노박 조코비치(테니…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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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F 멜빈 감독, 이정후 1번 타자 낙점…“안 될 이유 없어”

      SF 멜빈 감독, 이정후 1번 타자 낙점…“안 될 이유 없어”

      밥 멜빈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감독이 내년 시즌 팀의 1번 타자로 이정후를 점찍었다. NBC 스포츠 베이에이리어는 22일(한국시간)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가 분명해지고 있다”고 구단의 구상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정후는 내년 샌프란시스코의 1번 타자…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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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F 멜빈 감독, 이정후 활용 구상 마쳤다 …“리드오프-중견수 낙점”

      SF 멜빈 감독, 이정후 활용 구상 마쳤다 …“리드오프-중견수 낙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6년 1억1300만달러(약 1468억원)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MLB) 진출의 꿈을 이룬 이정후(25)가 내년 시즌 1번타자 중견수로 낙점됐다.미국 일간지 ‘더 머큐리 뉴스’는 21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의 밥 멜빈 감독이 이정후를 주전 중견수 자리와 리드…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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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빡빡한 샐러리캡에…사실상 이적 어려운 준척급 FA, 선택지가 좁다

      빡빡한 샐러리캡에…사실상 이적 어려운 준척급 FA, 선택지가 좁다

      구단 별 연봉 총액 상한선인 샐러리캡의 도입이 FA 계약에도 영향을 미치는 모양새다. 특히 대어급에 속하지 못하는 준척급 FA들의 경우 다른 팀에서 쉽게 이적을 제안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돼 선택지가 더욱 좁아졌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20일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의 합계…

      • 2023-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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