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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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사기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 2명에 징역 30년 구형

      태국 사기조직 ‘룽거컴퍼니’ 조직원 2명에 징역 30년 구형

      동남아시아 국경지대 등지에서 한국인 대상 스캠(사기) 범죄를 하다 적발된 ‘룽거컴퍼니’ 조직원에게 중형이 구형됐다.검찰은 30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김정곤) 심리로 열린 조직원 최 모 씨와 강 모 씨의 범죄단체가입·활동 등 혐의 결심공판에서 각각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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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만에 풀려난 손현보 “가족 초청해준 백악관에 감사”

      5개월만에 풀려난 손현보 “가족 초청해준 백악관에 감사”

      제21대 대통령 선거와 부산교육감 재선거를 앞두고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목사가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구속됐던 손 목사는 5개월 만에 석방됐다. 그는 법원 앞 기자회견에서 “미국 대사관에서도 가족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해서 우리 이야…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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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킹 공격에 취약”…금감원, 모아저축은행에 과징금 등 14억

      “해킹 공격에 취약”…금감원, 모아저축은행에 과징금 등 14억

      금융감독원이 보안 시스템을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해킹 공격을 받은 모아저축은행에 대해 고강도 제재를 부과했다. 앞서 모아저축은행은 2023년 해킹으로 7146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바 있다.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금감원은 모아저축은행에 기관주의, 과태료 1억6400만원, 과…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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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거 지인 살해 후 두물머리에 시신 유기…30대 구속 송치

      동거 지인 살해 후 두물머리에 시신 유기…30대 구속 송치

      함께 살던 지인을 살해한 뒤 시신을 두물머리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서울 도봉경찰서는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A씨는 함께 거주하던 30대 남성 B씨를 살해한 뒤 시신을 경기 양평군 두물머…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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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법 위반 ‘징역형 집유’ 손현보 목사, “즉각 항소”

      선거법 위반 ‘징역형 집유’ 손현보 목사, “즉각 항소”

      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산의 한 대형 교회 소속 손현보 목사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석방된다.부산지법 형사6부(부장판사 김용균)는 30일 공직선거법 및 지방교육자치에관한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손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재판부의 이 같…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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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 영양교사, 학생들에 “잔반 먹으라”…교육당국 감사 중

      초등 영양교사, 학생들에 “잔반 먹으라”…교육당국 감사 중

      대구의 한 초등학교 영영교사가 3학년 학생들에게 식판에 있던 잔반을 먹도록 지시해 교육당국이 감사를 벌이고 있다.대구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해 5월 A초등학교의 영양교사가 일부 3학년 학생 3명이 식판에 버리기 위해 모아 둔 잔반에 있던 깍두기와 우엉을 먹도록 했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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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서 부부싸움 도중 아내 흉기로 살해…50대 체포

      괴산서 부부싸움 도중 아내 흉기로 살해…50대 체포

      부부싸움 도중 아내를 흉기로 살해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A(50대)씨를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30일 밝혔다.A씨는 전날 오후 5시50분께 괴산군 칠성면에서 아내 B(50대)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아내와 자녀를 차에 태우고 이동…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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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양주서 불에 탄 외국인 시신 발견…용의자 특정 중

      남양주서 불에 탄 외국인 시신 발견…용의자 특정 중

      경기 남양주시의 한 주택에서 불에 타다 만 외국인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30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의 한 주택에서 인도 국적의 남성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직장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다.발견 당시 시신은 불에 태우려다 실패한 듯 …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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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대 아들 앞 아내 흉기 살해 50대 긴급 체포…이혼 서류에 격분

      20대 아들 앞 아내 흉기 살해 50대 긴급 체포…이혼 서류에 격분

      별거 중인 아내가 이혼을 요구하자 무참히 살해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A 씨(56)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A 씨는 지난 29일 오후 5시 55분쯤 괴산군 칠성면 한 도로에서 별거 중인 아내 B 씨(50대)…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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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로폰 16만명 동시투약분’ 국내 밀반입 40대에 ‘징역 8년’

      ‘필로폰 16만명 동시투약분’ 국내 밀반입 40대에 ‘징역 8년’

      16만여 명이 동시에 투약할 분량인 필로폰 약 4㎏을 미국에서 국내로 들여온 4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30일 수원지법 제11형사부(부장판사 송병훈)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A 씨에 징역 8년을 선고했다.앞서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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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 ‘120억 로맨스스캠’ 한국인 부부 구속 송치

      캄보디아 ‘120억 로맨스스캠’ 한국인 부부 구속 송치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딥페이크 기술 이용 로맨스스캠과 투자 리딩방 사기를 벌여온 한국인 총책 부부 강모 씨(33)와 안모 씨(30)가 경찰 수사를 마치고 검찰에 넘겨졌다.울산경찰청은 사기 및 범죄단체조직·가입·활동,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등 혐의로 강 씨 부부를 30일 구속 송치했…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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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로폰 16만명 동시투약분 밀반입’ 40대 징역 8년

      ‘필로폰 16만명 동시투약분 밀반입’ 40대 징역 8년

      16만여 명이 동시에 투약할 분량인 필로폰을 미국에서 국내로 들여온 4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30일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송병훈)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누범기간 중 필로폰 약 …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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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식자재 배송 기사로 일하며 3년 동안 8억 원 상당의 갈비탕을 빼돌린 60대 남성과 이를 팔아 돈을 챙긴 여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북부지법 형사9단독 장원정 판사는 상습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60)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 A 씨가 …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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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면허 들킬라”…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외국인 (영상)

      “무면허 들킬라”…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외국인 (영상)

      충북 진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던 30대 외국인이 붙잡혔다. 이 외국인은 10㎞를 도주하다 결국 경찰차를 들이받은 뒤 멈췄다.28일 충북 진천경찰서는 말레이시아 국적의 30대 A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난폭운전·무면허운전), 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A 씨는 6…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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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합수본, 신천지 총회본부·평화의 궁전 등 압수수색

      합수본, 신천지 총회본부·평화의 궁전 등 압수수색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 중인 검경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30일 신천지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이달 6일 합수본이 출범한 지 24일 만이다.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오전부터 경기 과천시 신천지 총회본부와 경기 가평군 고성리 소재 평화연수원(평화의 궁전) 등을…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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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일푼 60대 남성, 차털이 범행 도중 발각…구속 송치

      무일푼 60대 남성, 차털이 범행 도중 발각…구속 송치

      광주 북부경찰서는 차량에서 물건을 훔치다 발각돼 미수에 그친 혐의(절도미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A씨는 지난 27일 오전 2시께 광주 북구 운암동 도로위에 주차된 차량에서 5만원짜리 도장과 동전 800원, 신용카드를 훔치려 한 혐의다.조사 결과 A씨는 …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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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오늘 ‘쿠팡 셀프조사’ 로저스 대표 첫 소환 조사

      경찰, 오늘 ‘쿠팡 셀프조사’ 로저스 대표 첫 소환 조사

      경찰이 쿠팡 셀프조사와 관련해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를 30일 조사한다.서울경찰청 쿠팡 수사 종합 태스크포스(TF)는 이날 오후 로저스 대표를 소환한다. 로저스 대표가 두 번의 경찰 출석 요구에 불응한 후 첫 경찰 출석이다.로저스 대표는 쿠팡이 지난해 12월 25일 돌연 발표한 …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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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며 초국가 스캠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지침을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X를 ‘캄보디아 현지 중국 범죄조직도 이제는 한국 경찰의 단속이 두려워 한국인 조직원을 모집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기사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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