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2일만에 18만 명 모였다…서울광장 스케이트장 폐장
서울시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지난 8일 시즌 누적 이용객 18만 명을 돌파하며 52일간의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시즌(2025년 12월 19일~2026년 2월 8일) 총이용객은 18만 701명으로, 일평균 3475명이 방문했다. 지난 시즌(총 16만 9978명, 일평…
- 2026-02-1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서울시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지난 8일 시즌 누적 이용객 18만 명을 돌파하며 52일간의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시즌(2025년 12월 19일~2026년 2월 8일) 총이용객은 18만 701명으로, 일평균 3475명이 방문했다. 지난 시즌(총 16만 9978명, 일평…

서울 종로구 종묘 서쪽의 돌담길, 일명 ‘서순라길’은 주말이면 밤까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이곳의 ‘차 없는 거리’ 운영 시간을 기존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에서 오후 10시까지로 4시간 연장했다. 2010년부터 약 10년에 걸친 정비 사업…
올해 서울에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보호구역 36곳이 새로 조성된다. 방호울타리와 횡단보도 신호기 등 교통안전시설도 총 1000곳가량 확충된다. 서울시는 10일 보행 약자 사망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보호구역 종합관리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책은 △보호구역 교통…

10일 서울 송파구청 앞에서 열린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에서 한 시민이 사과를 고르고 있다. 송파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구민 장보기 편의를 위해 이날부터 이틀간 구청 인근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경기 광명시는 소하동 광명동굴 제3공영주차장 부지에 ‘광명역사문화박물관’ 건립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광명시가 직접 관리하는 첫 공립박물관으로 2030년 공사를 시작해 2032년 개관을 목표로 한다. 박물관이 들어설 소하동 일대는 조선시대 청백리의 상징으로 꼽히는 오리 이원익 선…
서울 노원구가 서울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청년 심리상담센터’를 마련했다.노원구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 심리상담센터를 25일 정식 개소한다고 10일 밝혔다. 개인·집단 상담과 심리검사, 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우울과 불안 등 심리적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