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궁서 다리 내놓고 일광욕…멕시코 고위관리 사임
멕시코 재무부 고위 관리가 대통령궁 창가에서 일광욕을 즐기다가 논란에 휩싸여 결국 사임했다.현지 언론 엘우니베르살은 1일(현지시간) 플로렌시아 멜라니 프랑코 페르난데스 재무부 조정총국장이 전날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정부가 수리했다고 보도했다.논란은 프랑코 총국장이 멕시코시티 국립궁전 …
- 2026-04-0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멕시코 재무부 고위 관리가 대통령궁 창가에서 일광욕을 즐기다가 논란에 휩싸여 결국 사임했다.현지 언론 엘우니베르살은 1일(현지시간) 플로렌시아 멜라니 프랑코 페르난데스 재무부 조정총국장이 전날 사직서를 제출했으며, 정부가 수리했다고 보도했다.논란은 프랑코 총국장이 멕시코시티 국립궁전 …

1일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에서 부활절을 맞아 열린 성주간 행사에서 시민들이 예수 그리스도 조각상을 짊어진 채 행진하고 있다. 그 너머로 우고 차베스 전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사진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