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세 아기, 바닥에 떨어진 인조 손톱 삼켜 질식사
아르헨티나에서 1살 난 아기가 바닥에 떨어진 엄마의 인조 손톱을 삼켜 질식사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네일아티스트인 아일린 사우세도의 아들 단테 발렌틴 베르무데스 루미가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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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에서 1살 난 아기가 바닥에 떨어진 엄마의 인조 손톱을 삼켜 질식사하는 비극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네일아티스트인 아일린 사우세도의 아들 단테 발렌틴 베르무데스 루미가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