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구 여제’ 김가영·‘캄보디아 특급’ 피아비, LPBA 8강 진출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챔피언십 8강에 안착했다.김가영은 지난 29일 경기 고양시의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수정과의 프로당구 2025~20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1…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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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챔피언십 8강에 안착했다.김가영은 지난 29일 경기 고양시의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수정과의 프로당구 2025~20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PBA-LPBA 챔피언십’ LPBA 1…

축구 국가대표 오현규(헹크)와 양현준(셀틱),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플레이오프(PO) 진출로 16강행 희망을 이어갔다.반면 미드필더 황인범(페예노르트)는 탈락했다.헹크는(벨기에)는 30일(한국 시간) 벨기에 헹크의 세게카 아레나에서 열…

‘스턴건’ 김동현의 제자 김상욱(32)이 UFC 계약을 놓고 한판 대결을 벌인다.김상욱은 내달 1일(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5: 볼카노프스키 vs 로페스 2’ 언더카드에서 돔 마르 판(25·호주)과 로드 투 UFC 시즌4 라이트급 결승에서 맞…

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손흥민(LA FC)가 전 세계 ‘안티 없는 축구선수’ 2위에 선정됐다.축구 통계 콘텐츠 매체 ‘파이널스코어풋볼’은 30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전 세계 안티 없는 축구선수 톱텐을 선정해 발표했는데, 여기에 손흥민의 이름이 2위에 랭크됐다.가장 많은 인기를 가…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과 이강철 KT 위즈 감독,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계약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한층 간절한 마음으로 스프링캠프를 치러나간다. 세 감독 모두 KBO리그의 베테랑 사령탑이다. 김경문 감독은 2025시즌까지 1931경기에서 1021승을 수확했고, 이강철 감독은 …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미드필더 기성용(37)과 수비수 신광훈(38)이 ‘사실상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뜨거운 불꽃을 태운다. 그 불꽃의 열기는 두 베테랑뿐 아니라 팀 전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박태하호’ 포항은 새 시즌을 앞두고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코리안 듀오 공격수 조규성과 수비수 이한범이 활약한 미트윌란(덴마크)이 사상 처음으로 유럽클럽대항전 16강에 올랐다.미트윌란은 30일(한국 시간) 덴마크 헤르닝의 MCH 아레나에서 열린 2026~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최종 8차전 홈 경기에서 디나모…

남자 아이스하키는 ‘겨울올림픽의 꽃’으로 불린다. 흥행과 티켓 판매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전은 올림픽 폐막식 날에 열린다. 남자 아이스하키 결승전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때도 내달 22일(이하 현지 시간) 폐막식에 앞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30/133259892.4.jpg)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30·사진)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의 유니폼을 입게 될까. 2023년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를 떠나 분데스리가 최고 명문 팀 뮌헨에 입단한 김민재는 최근 이적설에 휩싸여 있다. 이달 유럽 축구 이적시장이 열리자 독일 축구 …

올 시즌 첫 테니스 메이저대회 호주오픈 남자 단식 4강은 세계 랭킹 1∼4위의 대결로 압축됐다. ‘디펜딩 챔피언’ 얀니크 신네르(25·이탈리아·세계랭킹 2위)는 30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대회 남자 단식 4강에서 노바크 조코비치(39·세르비아·4위)와 결승 티켓을 두고 맞붙는다.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서 한국은 2018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에 ‘톱10’ 복귀를 노린다. 한국 올림픽 역사상 첫 여성 선수단장인 이수경 대한빙상경기연맹 회장(43)은 이번 대회 목표를 “베이징(금메달 2개) 때보다 하나 더”라고 밝혔다. 이 단장은 “선수들의 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