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내서 20㎝ 과도 꺼내든 베트남 할머니, 알고보니…
베트남의 한 할머니가 여객기에서 과도로 과일을 깎다가 승무원에게 적발됐다. 현행 규정상 면도칼을 비롯해 길이 6㎝가 넘는 칼 등은 기내 반입이 금지돼있다. 이를 어기면 최대 1000만 동(약 56만 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20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지난 …
-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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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의 한 할머니가 여객기에서 과도로 과일을 깎다가 승무원에게 적발됐다. 현행 규정상 면도칼을 비롯해 길이 6㎝가 넘는 칼 등은 기내 반입이 금지돼있다. 이를 어기면 최대 1000만 동(약 56만 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20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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