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동측차로 내달 6일부터 양방향 통행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동측 도로(기존 5개 차로)를 양방향 통행이 가능한 7∼9차로로 확장·정비해 다음 달 6일부터 통행이 가능하다고 22일 밝혔다. 광화문광장 동측 도로 양방향 통행과 함께 현재 하행(광화문 삼거리∼세종대로 사거리) 차량이 통행하는 서측 도로(세종문화회관 앞 도로)는 …
-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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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광화문광장 동측 도로(기존 5개 차로)를 양방향 통행이 가능한 7∼9차로로 확장·정비해 다음 달 6일부터 통행이 가능하다고 22일 밝혔다. 광화문광장 동측 도로 양방향 통행과 함께 현재 하행(광화문 삼거리∼세종대로 사거리) 차량이 통행하는 서측 도로(세종문화회관 앞 도로)는 …
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양봉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는 전국 처음으로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양봉산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됐다. 올해로 3년째 양봉전문가교육 대상자를 모집하는데 양봉입문·창업희망 등을 원하는 시민 30명을 선발한다. 교육 …

“지난 한 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에 힘쓰면서도 ‘민선 7기’ 반환점을 돌며 가시적인 성과를 낸 1년이었습니다.”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57)은 22일 동아일보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상생의 힘을 보여준 양천구민 덕분에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며 이같…

다음 달이면 인천국제공항이 문을 연 지 20주년을 맞는다. 지난해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여객이 줄어 어려움을 겪었지만 올해 미래 여객수요에 대비한 건설사업(4단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경쟁력을 끌어올리기로 했다. 22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

22일 전북 고창군 공음면의 싱그러운 청보리 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포근한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전북 전주시가 수공예 산업화와 대중화를 위해 올해 7억9000만 원을 들여 ‘2021 손의 도시, 전주’ 사업을 추진한다. 전국 지역무형문화재 공예부문 전수자 중 10%인 20명의 전수자를 보유한 전주시는 2017년 ‘핸드메이드 시티’를 선포하고 수공예 산업 발전에 공을 들이고 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무등산국립공원 탐방객 수가 줄어든 대신 생태계 건강성은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무등산국립공원에 따르면 지난해 무등산을 찾은 탐방객 수는 245만2000명으로 집계됐다. 무등산 연간 탐방객 수는 국립공원 지정 첫해인 20…
제주도는 올해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사업에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기 위해 112억 원을 투입한다. 돌봄서비스 대상자 가운데 상시 보호가 필요한 노인 등을 대상으로 ICT를 적용한 응급안전 장비 3389대를 가정에 설치한다. 응급장비는 태블릿PC 형태의 단말장치, 응급호출기, …

광주 광산구 덕림동 60만 m² 규모의 빛그린국가산업단지에선 최근 노사상생 광주형 일자리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 공장 건물에 설비 설치가 사실상 마무리됐다. 차량 생산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를 마친 셈이다. 공장에서는 4월부터 1000cc급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험 생산…

충북 단양군 어상천면 심곡리 경로당에서 이 마을 노인회원들이 메주를 널고 있다. 면사무소에 따르면 이 마을 메주로 담근 장이 맛이 좋기로 소문나면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단양군 제공
○…한밭대(총장 최병욱) 산학협력단(단장 최종인 부총장)과 중구청, 유천동 도시재생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센터장 신천식 박사)는 최근 한밭대에서 특화거리 조성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최 부총장을 비롯해 광주 동구창업지원센터 김정란, ㈜프랜코 유재은, 숯골원냉면 윤선, 소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싸우고 있는 인류에게 공예가 치유와 희망, 인간성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하겠다.” 9월 충북 청주시에서 열리는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 프로그램이 공개됐다. 공예분야 세계 최초·최대 규모인 이 행사는 청주시가 현존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
대전 동구 홍도육교(과선교)가 철거되고 4년 만에 지하차도가 완공돼 임시 개통됐다. 홍도 지하차도는 동구 삼성동 성당 네거리와 홍도동 용전 네거리를 연결한 것. 기존 경부선을 통과하는 과선교가 철거되고 대신 지하로 연결한 공사로 길이 1.0km, 왕복 6차로다. 사업비는 971억 …

23일 한남대의 온라인 학위수여식에서 한국어교육전공(교육대학원) 석사학위를 받는 만학도 김주원 씨(83·사진)는 “앞으로 해외에서 한국어를 가르치고 선교하면서 살고 싶다”고 말했다. 대전 동구 가양동의 중부교회에서 45년간의 목회 생활을 마감한 김 씨는 80세에 대학원에 진학했다. …
부산시는 22일 오후 일자리경제실장실에서 새마을금고 중앙회 부산본부와 ‘중소기업 운전자금 융자취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 지역 140개의 새마을금고는 다음 달부터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취급한다. 연간 3000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운전자금은 시의 중소기업 …
<알림> 부산 □낙동강하구에코센터 ‘2021 찾아가는 낙동강하구 생태교육’=3∼12월 예약한 초중고교를 찾아가 낙동강 하구의 자연환경과 생물에 대한 생태체험 교육. 조류, 갯벌, 식물, 곤충 등. 홈페이지 참조. □해운대도서관 ‘원어민이 들려주는 잉글리시 스토리텔링’=초등 1∼3학…

부산경찰청은 22일 부산 연제구 부산경찰청에서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와 강력범죄수사대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청년 중심도시, 청년의 꿈이 시작되는 부산.’ 부산시는 저성장과 고용불안으로 어려움이 많은 청년들에게 삶의 터전을 마련해 주고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편다. 시가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은 5개 분야로 94억 원을 들여 8150여 명에게 혜택을 준다. 우선 주거 취약계층 …
국립 경상대(총장 권순기)와의 통합을 일주일 앞둔 국립 경남과학기술대(총장 김남경)에서 뜻깊은 행사가 열렸다. 경남 진주시의 두 국립대는 3월 신학기부터 경상국립대로 첫발을 내딛는다. 경남과기대는 22일 오전 본관 9층 대회의실에서 김 총장과 보직교수, 총동창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울산시는 23일부터 전기 자동차와 이륜차 구매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 ‘2021년 전기 자동차 및 이륜차 민간 보급 사업’ 공고에 따르면 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727대(승용 377대, 화물 350대), 전기이륜차 400대에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은 차량 성능(연비, 주행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