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의 철인’ 홍란 “틈 날 때마다 스쿼트, 1000라운드 소화 비결”[이헌재의 인생홈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26/118521853.1.jpg)
‘필드의 철인’ 홍란 “틈 날 때마다 스쿼트, 1000라운드 소화 비결”[이헌재의 인생홈런]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전 프로골퍼 홍란(37)만큼 이 말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을까. 홍란은 지난해 9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4차례나 KLPGA 투어 정상에 오르긴 했지만 홍란 자신의 말…
- 20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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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의 철인’ 홍란 “틈 날 때마다 스쿼트, 1000라운드 소화 비결”[이헌재의 인생홈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3/26/118521853.1.jpg)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전 프로골퍼 홍란(37)만큼 이 말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 있을까. 홍란은 지난해 9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4차례나 KLPGA 투어 정상에 오르긴 했지만 홍란 자신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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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어나 정적을 깨기 위해, 더 솔직히 말하자면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TV를 켠다. 귀가 아직 가지 않았다. TV 속 말소리, 음악소리 다 들린다. TV를 끄고 글을 쓴다. 손가락도 아직 가지 않았다. 혼자 피식거리며 때로는 눈물 찔끔거리며 노트 여백을 채워간다. 잘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