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설수설/김창덕]“아직 내 전성기는 오지 않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23/133027421.1.jpg)
[횡설수설/김창덕]“아직 내 전성기는 오지 않았다”
올 3월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주관한 ‘2025 전영오픈’ 결승전 2세트. 6-6으로 맞선 두 선수의 랠리가 1분을 훌쩍 넘기고 있었다. 상대의 마지막 79번째 샷이 네트에 걸리는 순간 안세영은 주먹을 불끈 쥐었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역사상 최장 랠리로 기록된 순간이었다. 안세영…
-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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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김창덕]“아직 내 전성기는 오지 않았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23/133027421.1.jpg)
올 3월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주관한 ‘2025 전영오픈’ 결승전 2세트. 6-6으로 맞선 두 선수의 랠리가 1분을 훌쩍 넘기고 있었다. 상대의 마지막 79번째 샷이 네트에 걸리는 순간 안세영은 주먹을 불끈 쥐었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역사상 최장 랠리로 기록된 순간이었다. 안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