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 번 실천한 ‘작은 친절’, 내 몸을 살린다[최고야의 심심(心深)토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5/122920063.7.jpg)
하루 세 번 실천한 ‘작은 친절’, 내 몸을 살린다[최고야의 심심(心深)토크]
“달달한 간식 드시면서 2024년에도 힘내세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린아이 글씨체로 정성껏 꾹꾹 눌러 쓴 메모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자신을 ‘○○○호 어린이’라고 소개한 이 아이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탕과 초콜릿을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부에 …
-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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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세 번 실천한 ‘작은 친절’, 내 몸을 살린다[최고야의 심심(心深)토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05/122920063.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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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마포평생학습관 1층에 자리한 시민 전시관 마포갤러리. 올해 칠순을 맞은 이승룡 씨와 초등학교 6학년에 올라가는 외손녀 김리원(12)양의 새봄맞이 조손(祖孫) 전시회 ‘행복을 그리다’의 현장이다.할아버지는 평소 그려온 민화 10여 점을, 김리원 양은 아크릴화, 색연필화 등 10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