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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서 익룡 발자국 발견…‘쫓고 쫓기는’ 영화 속 모습 그대로

      진주서 익룡 발자국 발견…‘쫓고 쫓기는’ 영화 속 모습 그대로

      경남 진주층에서 1억650만 년 전 대형 익룡이 작은 네발동물을 뒤쫓은 것으로 추정되는 발자국 화석이 발견됐다. 연구팀은 익룡과 소형 동물 발자국의 배열과 보존 상태를 분석해 육상 사냥 가능성을 시사하는 최초의 생흔학적 증거라고 밝혔다.

      •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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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가 계속 뜨거워지면… 참치, 극지방에서 살아야”

      “바다가 계속 뜨거워지면… 참치, 극지방에서 살아야”

      참치나 백상아리처럼 해수 온도보다 체온을 높게 유지하는 물고기는 일반 어류보다 에너지를 약 4배 많이 쓴다. 여기에 몸집이 클수록 과열 위험도 커져 기후변화로 인한 해수 온도 상승에 가장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다. 니컬러스 페인 아일랜드 트리니티칼리지 더블린 교수 연구팀은 물고기의 체온…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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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 한 방울’로 알츠하이머 예측, 치매 단계도 분석

      ‘피 한 방울’로 알츠하이머 예측, 치매 단계도 분석

      ‘피 한 방울’로 치매의 대표 질환인 알츠하이머 발병 가능성을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감지하고 얼마나 진행됐는지까지 확인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다. 조기 검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결과도 제시됐다. 인류가 치매를 아직 완전히 정복하지는 못했지만 예측 가능하고 관…

      •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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