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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국방부, ‘원반형 괴비행체’ 포착 사실 인정했다 (영상)

      美국방부, ‘원반형 괴비행체’ 포착 사실 인정했다 (영상)

      미국 국방부가 원반형 미확인 비행현상(Unidentified Aerial Phenomena, UAP) 영상을 공식 인증했다. 영상 속 물체는 전통 항공기와 전혀 다른 방식으로 비행하며, 열 배출 흔적조차 없는 채 구름 사이를 빠르게 오가는 모습을 보인다.17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보…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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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톡 메시지, ‘모자이크’로 민감정보 가린다…스포 방지 기능 추가

      카톡 메시지, ‘모자이크’로 민감정보 가린다…스포 방지 기능 추가

      카카오톡이 메시지 내용을 모자이크 처리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시작했다.20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톡은 이날 채팅방에 ‘스포일러 방지’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가 메시지 입력창에 쓴 문구 중 가리고 싶은 부분을 길게 누른 뒤 ‘스포 방지’ 기능을 선택하면 메시지가 가려진 상태(모자이…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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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 기온 1도만 상승해도 식량 550조 Cal 사라진다

      지구 기온 1도만 상승해도 식량 550조 Cal 사라진다

      올 3월 첫 주 일본에서는 쌀값이 전년 동기 대비 99.3% 올랐다. 기후 변화에 따른 폭염으로 쌀 생산량이 줄면서 쌀값이 일시적으로 급등한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이 일부 지역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적인 작물 생산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솔로몬 샹 미국 스탠퍼…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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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생에너지 확대, 주민 거부감 줄었지만 송전망 확충은 ‘숙제’

      재생에너지 확대, 주민 거부감 줄었지만 송전망 확충은 ‘숙제’

      태양광발전소 근처에 사는 미국 국민들은 신규 발전소 건설에 거부감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정부가 태양광, 풍력 등 재생에너지 확대 의지를 보이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국내에서도 재생에너지 발전소 건설에 대한 주민 인식이 좋아졌지만 생산된 전기를 보내는 송전망 구축이 해결해야…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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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척추동물도 ‘별 나침반’ 쓴다

      무척추동물도 ‘별 나침반’ 쓴다

      호주의 야행성 곤충인 ‘보공나방’(사진)이 별을 이용해 방향을 찾는 최초의 무척추동물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그간 조류와 인간, 바다표범 등 일부 척추동물만 항성 항법을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척추동물도 복잡한 천문학적 정보를 장거리 이동에 활용한다는 것이다. 에릭 워런트 스웨덴…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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