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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쥐 정자, 갈고리 머리로 내벽 찍어 움직여”…국내 연구진 최초 포착

      “쥐 정자, 갈고리 머리로 내벽 찍어 움직여”…국내 연구진 최초 포착

      쥐 정자가 갈고리처럼 생긴 머리로 자궁벽을 찍어서 움직이는 현상이 최초로 포착됐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박정훈 바이오메디컬공학과 교수, 김재익 생명과학과 교수, 류흥진 교토대 박사 공동 연구팀이 쥐 생식기관 내부에서 쥐 정자가 움직이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 같은 현상을…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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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통, 다시 꽉 차겠네…폐의약품·커피캡슐 회수, 소포도 접수

      우체통, 다시 꽉 차겠네…폐의약품·커피캡슐 회수, 소포도 접수

      우체통이 40년 만에 확 바뀐다. 일반 편지는 물론 소포우편물, 폐의약품, 사용한 커피캡슐까지 넣을 수 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환경보호를 위해 ‘에코(ECO) 우체통’을 도입한다며 16일 이같이 밝혔다. 강판 재질의 에코 우체통은 우편물과 폐의약품·폐커피캡슐 등 회수물품…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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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불 밖은 위험?… 빛 안 쬐면 당뇨병 더 잘 걸려

      이불 밖은 위험?… 빛 안 쬐면 당뇨병 더 잘 걸려

      동물은 24시간을 주기로 날이 밝으면 일어나고 어두워지면 잠을 자는 생체시계에 맞춰 생활한다. 생체시계에 따른 생활은 체온, 혈당, 혈압 등이 일정한 상태를 유지하는 항상성을 돕는다. 빛이 사라지면 항상성 유지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아침에 일어나면 자연광에 노출…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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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교과서에도 실린 수학 난제, 한국 수학자가 풀었다

      美 교과서에도 실린 수학 난제, 한국 수학자가 풀었다

      국내 20대 수학자가 미국 고등학교 수학 교과서에 등장할 정도로 잘 알려진 60년 난제를 해결해 수학계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백진언 연세대 수학과 연구원(29)은 ‘소파 움직이기 문제’를 해결한 결과를 지난달 29일 논문 사전 공개 사이트 ‘아카이브’에 공개했다. 논문이 공개된 후…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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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건 쥐고 순서대로 배열… ‘로봇손’ 한계 뛰어넘었다

      물건 쥐고 순서대로 배열… ‘로봇손’ 한계 뛰어넘었다

      국내 연구진이 여러 개의 물체를 손바닥에 담은 뒤 손바닥에서 하나씩 꺼내 원하는 위치에 놓을 수 있는 혁신적인 로봇을 개발했다. 물류 공장에 적용해 생산율을 대폭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진 서울대 기계공학과 교수 팀은 여러 물체를 한 번에 옮기고 정렬할 수 있는 혁신적인 …

      •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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