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을 바라보고 눈을 감았을 때, 그 잔상…
최지목 작가의 개인전 ‘백 개의 태양’이 지난달 20일부터 서울 용산구 갤러리바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최 작가가 수년 전부터 몰입해 온 ‘잔상’ 연작 중 신작 18점을 공개했다. 연작 제목인 ‘잔상’은 태양을 바라보고 눈을 감았을 때 남는 잔상을 표현한다고 한다. 형광 물질…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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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목 작가의 개인전 ‘백 개의 태양’이 지난달 20일부터 서울 용산구 갤러리바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최 작가가 수년 전부터 몰입해 온 ‘잔상’ 연작 중 신작 18점을 공개했다. 연작 제목인 ‘잔상’은 태양을 바라보고 눈을 감았을 때 남는 잔상을 표현한다고 한다. 형광 물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