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먹혔다!” 86억짜리 바나나, 프랑스 미술관서 꿀꺽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86억 원 가치 설치미술 ‘코미디언’이 프랑스 퐁피두메츠 미술관에서 또다시 관람객에게 먹혔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섭취된’ 미술 작품이라는 기록을 이어가는 중이다.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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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리치오 카텔란의 86억 원 가치 설치미술 ‘코미디언’이 프랑스 퐁피두메츠 미술관에서 또다시 관람객에게 먹혔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섭취된’ 미술 작품이라는 기록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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