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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장기 덧칠해 만든 ‘서울 진관사 태극기’ 광복 80주년 맞아 전시

      일제강점기 일장기 위에 덧칠을 해 만든 ‘서울 진관사 태극기’(보물)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덕수궁 돈덕전에서 전시된다.국가유산청은 “다음 달 12일부터 두 달간 근대기 항일 유산과 독립운동을 조명하는 특별전 ‘빛을 담은 항일유산’에서 진관사 태극기를 선보인다”고 11일 밝…

      •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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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터리로 가득한 보티첼리의 정원 [영감 한 스푼]

      미스터리로 가득한 보티첼리의 정원 [영감 한 스푼]

      오렌지 나무가 빼곡히 들어선 숲. 풀과 꽃들이 화려한 양탄자처럼 깔린 이곳에 투명하고 가벼운 실크 같은, 고급스러운 천을 두른 사람들이 서 있습니다.가장 왼쪽에 있는 남자는 날개가 달린 가죽 샌들을 신고 있고, 그 옆 세 여인은 반투명한 흰색 드레스에 진주 머리 장식, 화려한 목걸이를…

      •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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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父子작가 류경채-류훈 2인전… 학고재서 내달 9일까지

      父子작가 류경채-류훈 2인전… 학고재서 내달 9일까지

      부자(父子) 작가인 류경채(1920∼1995)와 류훈(1954∼2013)의 2인전 ‘공(空)-존’이 9일부터 서울 종로구 학고재에서 개최됐다. 전시엔 류경채 작가의 추상 회화 15점과 류훈 작가의 조각 24점이 출품됐다. 초기엔 서정적 풍경화를 그렸던 류경채 작가는 1960년대 이후…

      •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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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인 향한 뒤늦은 속죄와 사랑 고백 담겨

      연인 향한 뒤늦은 속죄와 사랑 고백 담겨

      폭 25cm, 높이 20cm. 생각보다도 더 조그마한 크기인 이 그림은 ‘모네에서 앤디 워홀까지’전에서 클로드 모네의 작품 다음으로 관객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불꽃이 타오르듯 굽이치는 여성의 빨간 머리카락, 하트 모양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 손에 들고 있는 보랏빛 팬지꽃에 화려…

      •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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