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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서 포착한 마법같은 순간…안녕달 작가 “그림책은 쉬워서 좋아”

      일상서 포착한 마법같은 순간…안녕달 작가 “그림책은 쉬워서 좋아”

      무더운 여름, 수박씨가 빠진 자리에 고인 물이 시원한 수영장이 되는 상상에서 출발한 그림책 ‘수박 수영장’.현재까지 88쇄, 약 32만 부가 팔렸고 뮤지컬로도 제작되며 큰 인기를 끈 이 그림책은 2015년 ‘무명의 신인’이 낸 첫 책이었다. 말 그대로 얼굴도 이름도 없이 필명으로만 활…

      •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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