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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쩔수가없다’ 아쉬운 고배…박찬욱 감독 “관객 반응 뜨거워 큰 상 받은 기분”

      ‘어쩔수가없다’ 아쉬운 고배…박찬욱 감독 “관객 반응 뜨거워 큰 상 받은 기분”

      한국 영화로는 13년만에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던 박찬욱 감독(62)의 신작 ‘어쩔수가없다’가 수상이란 결실은 맺지 못했다.6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 리도섬에서 열린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폐막식에서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은 짐 자무시 감독(미국)의 ‘파더 마더 시…

      •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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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찬욱 베네치아 불발…황금사자상은 짐 자머시

      박찬욱 베네치아 불발…황금사자상은 짐 자머시

      박찬욱(62) 감독의 ‘어쩔수가없다’가 올해 베네치아영화제 유력 황금사자상 후보로 거론됐으나 상을 받진 못했다. 황금사자상은 미국 독립영화의 상징 짐 자머시(Jim Jarmusch·72) 감독의 새 영화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가 차지했다.‘어쩔수가없다’는 6일(현지 시각) 베네치…

      •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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