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EC은 삼국통일 이후 1300년 만에 가장 큰 경사”
“삼국통일 이후 1300여 년 만에 가장 큰 경사입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사진)는 14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경주 개최 의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는 “21개국 정상과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경북에 모여 미래를 논의한다…
- 2025-10-2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삼국통일 이후 1300여 년 만에 가장 큰 경사입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사진)는 14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경주 개최 의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그는 “21개국 정상과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경북에 모여 미래를 논의한다…

“It is the most momentous occasion in 1,300 years since the unification of the Three Kingdoms,” said Governor of North Gyeongsang Province Lee Cheol-woo, in an…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경북 경주시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정부와 경북도, 기업, 시민들이 준비 총력전에 나섰다. 이제 ‘원팀’으로 준비한 것을 성공적으로 전 세계에 보여 주는 일만 남았다.이번 행사 준비에는 개최지 경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