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는 우주에 떠 있는 구명정 같았다”
“달 근처에서 바라본 지구는 우주 공간에 고요히 떠 있는 한 척의 구명정 같았다. 지구에 사는 우리 모두가 하나의 크루(crew·승무원)다.” 반세기 만에 달 궤도를 돌고 무사히 귀환한 아르테미스 2호의 크리스티나 코크 비행사가 전한 소감이다. 코크는 “크루란 무슨 일이 있어도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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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개발사인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사진) 자택에 화염병을 던진 2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10일(현지 시간) 샌프란시스코 경찰에 따르면 용의자는 이날 새벽 노스비치 지역에 있는 올트먼의 집에 화염병을 던진 뒤 도주했지만 범행 후 약 1시간 만에 오픈AI 본…
김윤철 서울 관악구원로회장과 김대기 고려대 경영대 교수는 10일 동아꿈나무재단에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각각 200만 원과 100만 원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지금까지 285회에 걸쳐 총 5억5830만 원을, 김 교수는 117회에 걸쳐 총 1억1700만 원을 기탁했다.

제1연평해전에 참전했다가 퇴역 후 고철로 폐기된 해군 고속정 ‘참수리 325호’가 최신예 고속정으로 부활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은 12일 제1·2연평해전과 대청해전에 참전한 전력 가운데 승전 역사의 계승이 필요한 고속정을 선정해 그 선체번호를 전력화하는 최신 차기고속정(PKMR)에 부…
한국이 개발한 이동형 재난통신 차량 기술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제표준으로 채택됐다. 행정안전부는 10일 열린 아시아·태평양 전기통신협력기구(APT) 내 무선통신그룹(AWG)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의는 아시아·태평양지역 국가 간 무선통신 기술 협력과 효율적인…
◇김걸민 한미운수 대표이사 별세·이정임 씨 남편상·준성 미국 카네기멜런대 컴퓨터공학박사 윤경 한미운수 이사 부친상·정윤식 SBS 정치부 차장대우 장인상·이민경 미국 오스틴 텍사스대 조교수 시부상=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반 02-3410-3151 ◇박종우 씨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