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찬규 쾌투’ 선두 LG, 연이틀 롯데 제압…두산, KIA 꺾고 5위 도약
프로야구 선두 LG 트윈스가 이틀 연속 롯데 자이언츠를 제압했다.LG는 1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선발 임찬규를 비롯한 투수진의 호투에 힘입어 6-1로 승리했다.2연승을 달린 LG는 41승(24패)째를 수확해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이…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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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장영석 코치에게 1군 타격 코치 역할을 맡기며 음주운전 사고로 이탈한 이용규 전 코치의 빈자리를 채웠다.키움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 앞서 장영석 코치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이번 시즌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