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 신인’서 ‘코리안 몬스터’로…류현진, 한미통산 200승 축포
2006년 4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던 19살 루키는 “사인대로 던지라”는 선배 포수의 미트만 보고 공을 던졌다. 20년이 지난 2026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에이스는 직접 사인을 내며 포수를 리드한다. ‘괴물 신인’에서 ‘코리안 몬스터’로 진화한 류…
-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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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던 19살 루키는 “사인대로 던지라”는 선배 포수의 미트만 보고 공을 던졌다. 20년이 지난 2026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에이스는 직접 사인을 내며 포수를 리드한다. ‘괴물 신인’에서 ‘코리안 몬스터’로 진화한 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투수 류현진(39)이 ‘한미 통산 200’승 대기록을 세우며 팀의 주말 3연전 싹쓸이를 견인했다.류현진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정규 시즌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⅔이닝 6피안타 3탈삼진 2실점으로 호…
![‘탱크 데이’→광주 방문→6연패…SSG 출범 첫 광주 싹쓸이 패 위기 [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5/24/133980962.1.jpg)
스타벅스코리아 ‘탱크 데이’ 이벤트가 형제 회사인 프로야구 팀 SSG의 광주 방문에도 영향을 끼친 걸까.SSG는 23일 광주 경기에서 안방 팀 KIA에 4-5로 역전패했다.5회초까지는 4-0으로 앞서가고 있었지만 4-2로 리드를 잡고 있던 8회말 3실점하며 결국 경기를 내줬다.이날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