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
지난달 현역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39)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공개 석상에 나타났다. 황재균은 7일 경기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한 샌프란시스코 야구 클리닉 행사에 토니 바이텔로 감독, 셰인 로빈슨 코치, 이정후, 윌리 아다메스 등과 함께 유망주들을 지도했다.황…
-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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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현역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39)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유니폼을 입고 공개 석상에 나타났다. 황재균은 7일 경기 이천 LG 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한 샌프란시스코 야구 클리닉 행사에 토니 바이텔로 감독, 셰인 로빈슨 코치, 이정후, 윌리 아다메스 등과 함께 유망주들을 지도했다.황…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현재 방한 중인 샌프란시스코 코칭스태프, 선수 등과 함께 고교 후배 선수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정후는 7일 소속팀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의 래리 베어 최고경영자(CEO), 버스터 포지 사장, 토니 비텔로 감독, 내야수 윌리 …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방한 행사에 ‘호스트’ 자격으로 나선 이정후가 이번엔 야구 꿈나무를 위한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샌프란시스코는 7일 경기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이정후의 모교인 휘문고등학교와 지난해 청룡기 우승팀 덕수고등학교 야구부를 초청해 야구 클리닉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