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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김광현 “내년엔 더 높은 곳으로…준비 잘해서 돌아오겠다”

      올해 가을야구에서 호투를 펼치고도 팀의 탈락을 지켜봐야했던 김광현(SSG 랜더스)이 차기 시즌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기 위해 준비를 잘하겠다고 다짐했다.김광현은 15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 시즌 팬 여러분의 성원과 응원은 그 어느 시즌보다 뜨겁고 열정적이었다”고 운을 …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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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저스, 밀워키 5-1로 꺾고 NLCS 2연승…선발 야마모토, 1실점 완투승

      다저스, 밀워키 5-1로 꺾고 NLCS 2연승…선발 야마모토, 1실점 완투승

      LA 다저스가 선발의 힘을 앞세워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2연패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다저스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MLB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4선승제) 2차전에서 선발 야마모…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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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 패배로 빛 바랬지만…37세 노장 김광현이 보여준 ‘레전드’ 품격

      팀 패배로 빛 바랬지만…37세 노장 김광현이 보여준 ‘레전드’ 품격

      벼랑 끝에 몰린 팀을 구하기 위해 김광현(37·SSG 랜더스)이 마운드에 올랐다. 어느덧 30대 후반의 ‘노장’이 됐지만, 그는 20대 초반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 공을 던졌고, 이닝을 마친 뒤엔 마치 신인처럼 ‘전력 질주’로 더그아웃까지 뛰어 들어가며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려 애썼다.완…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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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런 앞세운 삼성, 한화와 플레이오프 격돌

      홈런 앞세운 삼성, 한화와 플레이오프 격돌

      프로야구 삼성이 ‘위기의 8회’를 넘어 ‘약속의 8회’를 만들었다. 삼성은 14일 안방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SSG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4차전에서 8회말 터진 홈런 두 방을 앞세워 5-2로 승리했다. 전날까지 2승 1패로 앞서던 삼성은 시리즈 전적 3승 1…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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