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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오는 인천, 동상이몽…강행 원하는 삼성, 순연 바라는 SSG[준PO]

      비 오는 인천, 동상이몽…강행 원하는 삼성, 순연 바라는 SSG[준PO]

      인천 지역에 가을비가 흩날리면서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선승제) 2차전 개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결전을 준비하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두 팀의 입장은 매우 대조적이다.삼성과 SSG는 10일 오후 6시30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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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성 대주자 나와 끝내기 득점…다저스 챔피언십시리즈 진출

      김혜성 대주자 나와 끝내기 득점…다저스 챔피언십시리즈 진출

      김혜성이 처음 출전한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끝내기 득점을 올리며 LA 다저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에 힘을 보탰다. 김혜성은 10일 열린 NL 디비전시리즈 4차전 필라델피아와의 안방경기에서 양 팀이 1-1로 맞선 연장 11회말 1사 이후 …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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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태 마침내 가을에 웃었다… 삼성, 적지서 먼저 1승

      최원태 마침내 가을에 웃었다… 삼성, 적지서 먼저 1승

      트라우마 현장이 치유의 무대가 됐다. 삼성 오른손 투수 최원태(28)가 데뷔 10년 만에 포스트시즌(PS) 첫 승리를 따냈다. 최원태는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1차전에 선발 등판해 안방 팀 SSG 타선을 6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8탈삼…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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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현진 보고 있나” 토론토 9년만에 AL챔프전 진출

      “류현진 보고 있나” 토론토 9년만에 AL챔프전 진출

      토론토가 9년 만에 아메리칸리그(AL) 챔피언결정전(CS)에 진출했다. 토론토는 9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AL 디비전시리즈(DS·5전 3승제) 4차전에서 안방 팀 뉴욕 양키스에 5-2로 승리하며 3승 1패로 시리즈를 끝냈다. 류현진이 2023년까지 4년간 뛰었던…

      •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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