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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태 쾌투·홈런 두 방’ 삼성, 1차전서 SSG 5-2로 격파…‘기선 제압’[준PO]

      ‘최원태 쾌투·홈런 두 방’ 삼성, 1차전서 SSG 5-2로 격파…‘기선 제압’[준PO]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최원태의 호투와 살아난 타선을 앞세워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에서 먼저 1승을 챙기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삼성은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PO 1차전에서 SSG 랜더스를 5-2로 물리쳤다. 정규…

      •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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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사다난한 시즌 마친 김하성 귀국…휴식 후 개인 훈련 예정

      다사다난한 시즌 마친 김하성 귀국…휴식 후 개인 훈련 예정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시즌을 마치고 귀국했다.2025시즌 메이저리그(MLB) 일정을 마무리한 김하성은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MLB 5년 차를 맞은 김하성은 올해 부상과 부진을 극복하고 반등을 그리며 2026시즌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

      •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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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 디트로이트, 시애틀에 9-3 역전승…ALDS 최종 5차전으로

      메이저리그(MLB)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3점 차 열세를 뒤집고 디비전시리즈(5전3선승제)를 최종 5차전까지 끌고 갔다.디트로이트는 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홈런 세 방을 몰아쳐 시애틀 매리너스에…

      •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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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악몽’ 최원태 vs ‘PS 데뷔’ 화이트… ‘차선 카드’ 승자는

      ‘가을 악몽’ 최원태 vs ‘PS 데뷔’ 화이트… ‘차선 카드’ 승자는

      프로야구 삼성 오른손 투수 최원태(28)는 올해까지 통산 86승 65패 평균자책점 4.42를 거둔 수준급 선발 투수다. 안정감 있는 투구에 젊은 나이를 앞세워 지난 시즌 후 삼성과 4년 70억 원짜리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했다. 하지만 ‘가을 무대’의 최원태는 전혀 다른 투수다.…

      •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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